전체 글 (110) 썸네일형 리스트형 맨날 허리 아픈 당신, 혹시 이 책 읽어봤어요? 🤔 '내 허리 사용 설명서'가 절실한 분들을 위한 솔직 후기! 아이고 허리야... 이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분들, 여기여기 모여보세용 ㅋㅋ 저도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, 어느 순간부터 허리가 그냥 '내 것'이 아닌 느낌? ㅠㅠ 비싼 의자를 사보고, 맨날 스트레칭을 해봐도 그 때뿐이고... 진짜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기분이 뭔지 알겠더라구요. 그러다가 지인 추천이랑, 교보문고 후기가 하도 좋길래 속는 셈 치고 '백년허리 2: 치료편'이라는 책을 읽어봤슴다. 솔직히 책 한 권 읽는다고 뭐가 달라지겠어? 싶었는데... 와, 이건 그냥 단순한 운동 책이 아니더라구요. 진짜 말 그대로 '내 허리 사용 설명서'를 얻은 기분이랄까? 🔥 그래서 오늘은 저처럼 허리 통증 때문에 고생.. 이 두꺼운 책, '총, 균, 쇠' 꼭 읽어야 할까? 찐 후기! 인생 책이라는 사람도 있고, 베개라는 사람도 있던데... 찐 후기 갑니다! 다들 서점 가면 그런 책 있잖아요. 이름은 진짜 백만 번 들어봤는데... 막상 집어 들기엔 너무 두껍고 무거워서 왠지 모르게 주눅 드는 책이요. ㅋㅋ 제게는 '총, 균, 쇠'가 딱 그런 책이었슴다. '인생 필독서다', '지적 허영심을 채워준다' 말은 많은데, 솔직히 첫인상은 그냥 '두꺼운 벽돌'이었거든요. 🤣 근데 왜 어떤 나라는 다른 나라를 지배하게 됐을까? 왜 어떤 민족은 부유하고, 어떤 민족은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할까?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지 않으셨나용? 단순히 '걔네가 더 똑똑해서' 라거나 '노력을 덜 해서' 같은 뻔한 대답 말구요. 이 책.. 요즘 부쩍 늙어보인다는 말… 혹시 들어보셨나요? 😭 저속노화 식사법, 진짜 효과 있을까? 노년내과 의사쌤이 알려준다는 그 식단, 제가 한번 파헤쳐 보겠슴다! 아니… 진짜… 아침에 거울 보다가 깜짝 놀랐잖아요. 웬 피곤에 찌든 사람이 서 있나 했더니 바로 저였슴다 ㅠㅠㅋㅋ 나이 드는 것도 서러운데 왜 이렇게 팍삭 늙는 기분이 드는 걸까요? 피부도 푸석푸석하고, 아침에 일어나는 건 왜 이렇게 힘든지… 이게 다 '가속노화' 때문이라더라구요. 헐…😱 그래서 요즘 완전 핫하다는 '저속노화 식사법'에 대해 막 찾아봤지 뭐예요. 이게 무슨 엄청난 비법인가 싶었는데, 알고 보니까 우리가 매일 먹는 식습관을 아주 살~짝만 바꾸는 거더라구요. 솔직히 식단만으로 달라지겠어?.. 나이 드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거래! 요즘 핫한 '저속노화 마인드셋', 그게 뭔데? 🤔 이거 알면 10년은 젊어 보인다는데, 진짜일까? 🤫 아 진짜 시간 왜 이렇게 빠른지 모르겠어용... 거울 볼 때마다 어릴 땐 없던 자잘한 흔적들 보이고, 밤새 놀아도 끄떡없던 체력은 다 어디 갔는지 ㅠㅠ 점심 먹고 나면 꾸벅꾸벅 조는 게 완전 일상이 됐구요. 저만 이런 거 아니쥬? 다들 공감하시쥬? ㅋㅋ 나이 드는 건 당연한 건데, 이왕이면 좀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! 다들 한 번쯤은 해보셨을 거라 믿어용. 그래서 오늘은 요즘 엄청 핫한 키워드! '저속노화 마인드셋'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당. 단순히 피부 관리하고 영양.. 이재명 자서전, 진짜 솔직 후기 (살까 말까 고민된다면? 🤔) 정치 1도 모르는 내가 이 책을 왜 읽었을까? 아니 솔직히 말해서... 정치인 책은 살면서 처음 사봤슴다. ㅋㅋ 뭐랄까, 선거 때나 잠깐 관심 갖는 게 전부였는데 서점에 떡하니 베스트셀러 코너에 있더라구요? '그 꿈이 있어 여기까지 왔다' 제목만 보면 무슨 자기계발서 같기도 하고... 호기심이 진짜 1도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쥬? 주변에서도 하도 이야기하고, 인터넷 서평도 막 갈리길래 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이렇게까지 화제인가 싶었슴다. 그래서 큰맘 먹고 한번 질러봤는데요! .. 욱하는 엄마, 이제 그만! 오은영 박사님 책으로 저도 바뀌었을까요? 🤔 욱하는 엄마, 이제 그만! 오은영 박사님 책으로 저도 바뀌었을까요? 🤔 아이한테 매일 버럭 하는 내 모습, 이대로 괜찮을까? ㅠㅠ 육아하는 엄마 아빠들… 다들 비슷한 고민하시쥬? 저도 하루에 열두 번씩 욱! 했다가 밤에 잠든 아이 얼굴 보면서 후회하고… 거의 뭐 매일 반복이었슴다. 😭 ‘아니, 내일은 진짜 화 안 내야지!’ 다짐하는데 다음날이면 또 똑같은 일로 버럭 하고 있더라구요. '내가 혹시 분노조절장애인가?' 싶을 정도로요. ㅋㅋ 그러다 진짜 이대론 안 되겠다 싶어서 오은영 박사님의 신간, 를 읽어봤는데요! 와… 진짜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슴다. 우리가 왜 아이한테 화를 내게 되는지, 그리고 어떻게 말해야 아이한테 상처 주지 않고 제 마음을 전달할 수 .. 우리 아이한테 맨날 "이거 가져와", "저거 재밌다"만 하고 계신가요? 😥 아이의 세상이 확 커지는 부모의 말 한마디, 그 비밀을 알려드릴게유! 다들 애랑 대화하다 보면... '아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?' 싶을 때가 진짜 많지 않나유? ㅠㅠ 저만 그런 거 아니쥬? ㅋㅋ 맨날 쓰는 말만 쓰는 것 같고, 아이한테 더 풍부한 세상을 알려주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. '뛰지 마!' 대신 '조심조심 걷자~'라고 말해주고 싶고, 그냥 '예쁘다'가 아니라 '알록달록 정말 예쁘다!' 이렇게 표현해주고 싶은데 막상 입이 잘 안 떨어져요. 힝. 이런 고민을 하던 중에 완전 보석 같은 책을 발견했지 뭐예용! 바로 이라는 책인데, 부제가 '정확히 말할수록 아이의 세상이 커지는 필수 어휘 126'이랍니다. 와, 보자마자 '이건 내 책이다!' 싶었슴.. 애 아플 때마다 가슴 철렁! 네이버 검색보다 '이 책' 한 권이 낫다는 게 진짜일까? 🤔 국민 육아템 '삐뽀삐뽀 119 소아과'… 과연 우리 집에도 필요할까요? 아기가 갑자기 한밤중에 불덩이처럼 열이 펄펄 끓거나, 자지러지게 울 때 다들 어떡하세용? ㅠㅠ 솔직히 저 같은 초보 부모는 그 순간 머리가 하얘지면서 일단 핸드폰부터 들게 되더라구요. '아기 열', '신생아 기침', '새벽에 우는 아기'... 이런 거 막 검색하면서 온갖 맘카페 글이랑 지식인 답변들을 미친듯이 뒤지게 되쥬.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더 불안해지는 거 저만 그런가요? 😭 A라는 사람은 괜찮다 하고, B라는 사람은 당장 응급실 가라 하고... 누구 말이 맞는 건지 원! 이런 '검색 지옥'에 지쳐갈 때쯤, 육아 선배들이 하나같이 추천하는 아이템이 있더라.. 이전 1 2 3 4 ··· 14 다음